


세르비아 대사 H.E Solbodan Marinkovic 는 지난 10월 30일 오전 icfw(국제사회복지정책위회)
신광열회장을 대사관에 초청 많은 이야기를 나누셨다고 한다. 그리고 신회장은 11월1일 새벽 1시에
한국을 떠나는 대사님과 가족을 배웅하고 돌아오는 공항 길 목에 차를 세우고 대사님에게 2013년
최고 대사상 수여식을 시간과 사정에 의해 못해드린 아쉬움에 눈물 흘리셨다고 한다.
세르비아대사가 신회장에게 드린 서한
신광열회장님,
저는 4년간에 세르비아 대사로서 임기를 마치고 11월1일 한국을 떠나게 됩니다
한국은 오랜 전통과 역사가 있으며 예상외, 국가발전에 위대한 업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서면을 빌어 저희 세르비아와 한국 그리고 타 국가들에 대한 우호적인 교류와 서로간에
이해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하시고 양국가의 문화교류의 확장과 확립을 위해 힘써주신
신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특별히 이 시간을 통해서 그 동안 신회장님의 친절과 배려해 주심에 가족과 함께
고마움을 드립니다.
앞으로 신회장님 활동에 성공적인 번영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로보단 마린코빅 대사..
Translated by Miss Joo sea b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