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글라데시 대사관 직원들이 자국민 동포 노동자들을 위하여 주말에 서울에서 인천 그리고 타지방까지 가서 대사관업무에 필요한 서류문제 그리고 상담으로 모국을 떠나서 일 하는 그들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도와주는 업무를 시작 했다고 한다
신회장은 잠시 휴식시간에 그들을 방문하여 시간을 가지며 급여문제 생활문제 그리고 그들의 미래에 관련 관심을 대사관직원들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들과 대화를 가졌다고 한다
현재 전국적으로 1만3천여명의 방글라데시 외국인 근로자들이 전국 각지에 거주하고 있으며
인천에는 약 4천명도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