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42년간 한 자리에서 일하신, 주한 필리핀 대사관 비서 서춘녀씨>
한국 여성의 몸으로 일국의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는 주한 필리핀 대사님 11분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주한 필리핀 대사관에서 줄 곧 모신 서춘녀씨.
그녀는 한국 여성으로, 지난 세월 양 국을 위해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한국과 필리핀의 우방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숨은 공신이었다고 지칭할 수 있고,
한국 다문화 사회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할 수 있다.
Miss IMS '2011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양 국을 위해 많은 세월 노력하신 그녀의 헌신적인 마음을 높이사
ICFW 신광열 대표님은 그녀를 직접 초청하여, Best Executive-Assistant 상을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