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하게 온두라스 대사 부인은 한국 사람이다 2002년도에 결혼하여 현재 두 자녀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다 장인되시는 분이 유명한 태권도 고 송봉경 사범이시고 그 분에 제자였던 미첼대사와 한국을 방문하셨던 포르비오 로보 소사 대통령도 송봉경 사범님의 제자이다. 이런 태권도 인연으로 제자와 스승사이로 오래지내시다가 로보 소사씨는 국회의장을 거쳐 대통령이 되시고 마침내 고 송봉경 사범님의 부인 강영신 여사를 한국대사로 임명하였으나 국내법 (귀화한 외국인은 원적 국가를 위 해 공무를 수행 할 수 없다) 법규에 따라서 사위인 미첼 바라 닷트 대사가 부임하게 되었다. 대사님에 의하면 온두라스에 약 600여명의 한국인들이 살고 있으며 ,주로 보세가공 수출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 한국회사 소속 직원들 그리고 태권도 지도자들이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온두라스 사람들과 의 결혼에 증가로 한국인 인구는 늘어날 전망이다.우리 한국에도 대학생을 포함한 온두라스인들이 약 6-70명정도 살고 있다고 한다. 이 중에서 10여명내외는 우리나라 남성들과 결혼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다문화사회발전을 위하여 대사님은 우리나라를 처가 집으로 생각하고 자상하게 의견을 제시 하였다.1. 국제 교환학생 프로그램 확산 : 한국 학생들이 외국에 진출을 많이하고 또 외국학생들이 우리나라에 많이 들어오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문화를 받아드리게 된다2.. 한국관광 산업을 좀 더 발전 시킬 것: 온두라스 친구들이 중국과 일본을 여행 한다고 하는 것을한국에도 가보라고 하니까, 여행 후 한국이 더 좋다고 한다 국가 홍보를 더 많이 해야 할 듯 합니다.3. 이제는 영어 및 국제어 표지판을 많이 사용해야 할 것 이다.(외국인들이 편하다)그리고 우리정부에 전하는 메세지는: 한국정부가 라틴아메리카와 경제적으로 연계하는 국제교류를축하하는 마음이며 이런 노력으로 한국사회는 더 욱 발전 할 것이다 라고 한다. 한 가지 에피소드로 온두라스 포르비오 로보 소사 대통령께서 한국방문시 첫 날 저녁 세계태권도 연맹이 주최한 초청만찬에서 환영 답사를 하기위하여 무대위에 오르기전에 자신에게 태권도 가르침을 주신 고 송봉경 사범님의 사모 강여신 여사님 자리에 찾아가 허리를 정중히 굽혀 인사를 드린 제자로서의 훈훈한 한국 태권도에 매너를 보여주셨다고 합니다. interviewed by icfw president Mr. Kwang yul shin.